50대 성인에서 잔존 유치, 임플란트 수복 증례 10621
- 1월 23일
- 2분 분량

(Osstem Implant / Sinus lift & Bone graft / Endo + Crown)
1. 치료대상
50대 Female
2. 내원 배경 및 초진 소견
환자는 구치부 저작 기능 저하를 주소로 내원하였으며, 초진 검사에서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유치가 장기간 잔존한 상태가 확인되었다.
또한 전반적인 구치부 결손과 유치 잔존으로 인해 교합 불균형 및 저작 불편이 동반된 상태였다.
3. 진단 소견

4. 치료계획
상실 치아 및 장기 잔존 유치 발치 후 임플란트 수복
정출/교모 치아의 보존적 치료(Endo) 및 크라운 수복
상악 구치부 임플란트 부위는 상악동 거상술 기반 골이식 병행
5. 시행 치료 내용
1) 발치
2) 임플란트 치료
임플란트 식립 부위 :
Implant fixture : Osstem Implant
3) 상악동 거상술 및 골이식
→ 상악동 거상술(Sinus lift) 이용한 골이식 병행
4) 보존·보철 치료 (Endo + Crown)
→ 정출 및 교모가 심하여
근관치료 후 크라운 수복
6. 치료기간
약 8개월 소요


7. 시술 경과 및 소견
본 증례의 특징은 50대 성인에서 유치(#65, #85, #86)가 장기간 잔존한 케이스로, 기능적으로는 유지되고 있었으나 예후 측면에서는 장기 유지가 어렵다고 판단되어 임플란트 치료로 전환하였다. 상악 구치부는 잔존골 부족으로 상악동 거상술 및 골이식을 병행하여 안정적인 임플란트 식립 환경을 확보하였다. 하악 구치부 또한 기능 회복을 위해 임플란트 수복을 진행하였다.
8. 치료 결과
다부위 결손 부위의 저작 기능 회복
성인 유치 장기 잔존 치아를 임플란트로 대체하여 장기 안정성 확보
상악동 거상술을 통한 상악 구치부 식립 안정성 향상
정출/교모 치아의 구조적 안정성 확보(Endo + Crown)
교합 및 기능 전반 개선, 환자 만족도 양호

9. 고찰 (Clinical Discussion)
본 증례는 50대 성인에서 유치(#65, #85, #86)가 성인기까지 유지된 상태에서, 구치부 결손 및 교합 불균형 문제를 임플란트 수복으로 해결한 사례이다. 장기 잔존 유치는 기능적으로 사용 중일 수 있으나 예후가 불확실하고, 치근 흡수 및 치주 지지 저하 가능성이 있어 임플란트로 전환한 점이 주요 임상 포인트이다. 상악 구치부는 상악동 거상술 및 골이식을 병행하여 식립 환경을 확보했으며, 정출 및 교모 치아는 보존적 치료 후 크라운 수복을 시행하여 교합 안정성을 확보하였다. 약 8개월의 치료기간 내 기능적·보철적으로 안정적인 결과를 얻은 증례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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